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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행복을 위하여. 나도 수술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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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이 많이 늘어났나봐요. 이럴줄 알았으면 제왕절개로 할걸. 돈애낀다고 자연분만했는데 요즘들어 후회막심입니다.
아이둘낳고 초5,6학년 엄마표로 살고 있습니다.
아이 뒷바라지에 남편에게 소홀했던게 맘에 걸려 요즘 잠자리도 신경쓰는편인데 역시 신혼때만큼 긴장감이나 황홀감이 떨어지네요
여름에 보너스 나오거등요 어렵더라도 1박2일로 휴가도 갔다오고 갔다오면 수술도 할 예정입니다.
이쁜이수술 알려주실꺼죠??
행복한 성생활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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