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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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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50대 |
2011-12-30, 조회 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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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사는 50대입니다. 이제야 두 아들 훌훌 털고 둘만 남았습니다. 저는남편입니다. 몸집이 작은 제 아내가 자연분만으로 두 아들을 낳아서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젊었을땐 몸시 고왔지만 제가 고생을 많이 시켜서... 어느날 문득 많이 늙었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질성형 선물을 해주고 싶습니다. 연말 친구모임때 요실금수술,질성형수술,남성확장수술 농담들이 오고갔지만 요즘사는 세상이야기려니 생각해도 앞으로 30년은 아내를 위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루 휴가낼 생각하고 있고 우선 비용이나 알아봅시다 위험한 수술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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