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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내역할 참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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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 |
2014-12-30, 조회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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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엔 첫눈에 반했다며 온갖 선물공세 퍼붓던 남편이 지금은 달라졌어요. 아이 낳은 후론 절 여자로 안보는듯 서운하고 속상하네요 이제 32살, 지금 아니면 후회할 것 같네요
이쁜이수술 정보좀 주세요 아이들이 셋이에요 아이들때문에 통화하긴 힘들고 멜로 주세요 그리고 회음체인가 그쪽 부분이 많이 늘어져 있어요 비용은 별도 인가요
1월 중순쯤 수술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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