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HOME
> 온라인상담 |
|
 |
 |
 |
|
얼마전 타 산부인과에서... |
|
 |
 |
 |
|
| 삼성산부인과 |
2007-07-19, 조회 1195 |
|
|
 |
| |
안녕하세요? 삼성산부인과 원장입니다.
본원에서 하고 있는 것을 예로 들어서 설명합니다.
1. 임신전 검사 I (미혼 여성검사 패키지 I )
. (여성생식기)초음파 검사 : 기본적인 검사로 정밀초음파로 난소, 나팔관, 자궁내막, 자궁체부 등의 이상 유무를 확인합니다. 보통 6개월 또는 1년이 지났으면 검사합니다. . 혈액검사 : 빈혈, 혈액형, B형 간염, 간기능, 매독혈청반응, 에이즈 . 소변검사 . 냉검사 : 임상적으로 염증이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면 검사가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자궁경부암 검사 : (성경험이 있는 20세 이상의 여성에겐) 가장 기본적인 검사이며, 6개월 또는 1년이 지났으면 검사합니다.
. 풍진검사 : 풍진에 대한 면역력 여부를 확인합니다. 만약에 면역력이 없으면 임신되기 3개월 전까지는 풍진 예방접종을 할 수 있습니다.
. 갑상선초음파 검사: 여성분들은 결혼 전부터 갑상선질환 유무 확인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생리불순이거나 임신이 잘 안되는 경우는 꼭 하는 검사입니다.
- 검사시간 : 10분에서 15분 정도
2. 임신전 검사 II (미혼 여성검사 패키지 II )
. 임신전 검사 I (미혼 여성검사 패키지 I )에 아래검사를 추가합니다.
. 톡소플라스마 검사 - 주로 고양이나 강아지 등 애완동물을 매개로 전염되는 기생충의 일종으로 간혹 날음식을 먹었거나, 오염된 음식을 먹었을 때에도 감염됩니다. 태아에게 선천성 기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취약 X 증후군 (DNA)검사 - 최신 의학적 검사 - 임신전 또는 임신 초기에 혈액으로 검사하는 산전 정신지체 선별검사법 입니다. 산모가 이상이 없어도(가족력이 없어도) 산모 200명중 1명 꼴로 보인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태아에게 유전되어 정신지체아가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 산모가 보인자로 판정된 경우 자식에게 이환될 위험도를 계산하여 제공/유전상담을 해드립니다. 취약 X 증후군은 다운증후군 다음으로 흔한 정신지체의 원인이므로,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기본 임신전 검사 또는 산전 검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셨습니다.
다른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
 |
|
|
| |
댓글쓰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