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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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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나고우나 |
2007-10-24, 조회 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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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 16년차의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셋째아이 출산후 남편과의 잠자리가 멀어져 지금까지도 매년 잠자리 횟수가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입니다. 예전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워낙에 겁이 많아 계속 미뤄왔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질성형을 통해 남편과의 새로운 삶을 찾고 싶습니다. 성관계시 바람빠지는 소리가 심하게 나고 남편이 만족을 못하는거 같습니다. 이럴경우 어떤 수술이 효과가 좋은지 또, 수술후 입원은 얼마나 해야하는지 등등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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