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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문드립니다.
올해 1학년에 입학한 큰애 학부형총회에 참석하러 갔었어요. 소심한 우리아들녀석 눈길한번 안주더군요.. 바쁜시간 쪼개 참석했는데..상심이 컸어요.. 늘 그렇죠,우리아들은 엄마가 뚱뚱하다며 챙피해 합니다. 55사이즈에서 88사이즈도 불편하니. 남편보다도 아들이 더 눈치보이는건 왜 일까요?? 참석한 학부형들 늘씬하고 젋은엄마들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관리좀 해볼라 합니다. 운동도 할꺼고 주사의 도움도 받아 볼 생각에... 몇년전에 지방분해주사는 한두번 맞았다가 둘째 낳고, 관리를 못했어요.. 요즘은 ppc주사가 좋다고 입소문이 났던데,, ppc주사..지방분해주사...뭐가 좋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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