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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맘 2009-03-19, 조회 1170
 
처음 방문드립니다.

올해 1학년에 입학한 큰애 학부형총회에 참석하러 갔었어요.
소심한 우리아들녀석 눈길한번 안주더군요..
바쁜시간 쪼개 참석했는데..상심이 컸어요..
늘 그렇죠,우리아들은 엄마가 뚱뚱하다며 챙피해 합니다.
55사이즈에서 88사이즈도 불편하니.
남편보다도 아들이 더 눈치보이는건 왜 일까요??
참석한 학부형들 늘씬하고 젋은엄마들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관리좀 해볼라 합니다.
운동도 할꺼고 주사의 도움도 받아 볼 생각에...
몇년전에 지방분해주사는 한두번 맞았다가 둘째 낳고,
관리를 못했어요..
요즘은 ppc주사가 좋다고 입소문이 났던데,,
ppc주사..지방분해주사...뭐가 좋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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