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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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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와 아내 모두 47세 동갑이고,또 자연분만으로 남자만 둘 입니다. 세월이 흐르다보니 질 입구가 넓어져 자꾸 바람빠지는 소리에 아내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가끔 수술에 대해서 이야기 한적 있는데 소심한 아내는 창피하다며 말도 못 꺼내게 하는데말이죠.. 이제 중년에 아이들 다 키우고 나면 두 부부만 남게 될텐데 의학적도움으로나마 중년이후의 삶을 더 행복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직장동료 와이프들도 수술한 케이스가 있다길래 용기내어 질문드립니다.
수술하면 정말 성감이 좋아집니까?? 제 와이프도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데 생활에 지장은 없는지?? 또 수술이 잘못된 경우도 있나요?? 비용등등...
이상 바쁘신데 수고 많으십시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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